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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후기

Kaito -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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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캠퍼스 학생

카이토는 일본의 센다이에서 왔습니다. 그는 경영자이기도 하며 댄서이기도 합니다. 로스엔젤레스에 온지 7개월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MLI 할리우드 캠퍼스에서 ESL과 회화반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는 1월에 와서 초급반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be동사도 알지 못하는 상태이어서 어떻게 말하는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좋으셨고 수업이 즐거워서 조금씩 영어가 늘기 시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두 달 전에 회화 중급반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면 영어를 잘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힙합 음악을 듣습니다. 예를 들어 “Dogg Pound”, “South Central Cartel” 등을 듣습니다. 회화 반을 들으면 말할 기회가 정말 많가 때문에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용구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영어로 말할 때 절대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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